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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창건 75돐경축 녀맹예술소조원들의 공연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 녀맹예술소조원들의 공연 《어머니 우리 당 영원히 따르리》가 7일 녀성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공연은 설화와 합창 《어머니생일》, 《조선로동당 만세》로 시작되였다.

시이야기 《피줄》, 5중창 《오직 한마음》, 독창 《당중앙의 불빛》, 4중창 《운명의 손길》 등의 종목들에서 출연자들은 장장 75성상 인민의 마음속에 운명의 등대로, 어머니의 모습으로 소중히 간직된 조선로동당에 대한 신뢰심을 감명깊게 형상하였다.

공연무대에는 위대한 우리 당을 우러러 따르는 인민들의 다함없는 흠모의 정을 담은 종목들도 올랐다.

시와 합창 《사회주의 오직 한길로》, 《충성의 한길로 가고가리라》로 끝난 공연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고야말 온 나라 녀성들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를 보여주었다.

녀맹중앙위원회 일군들, 평양시안의 녀맹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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