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20년 10월 8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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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국제부 위대한 령도자를 모신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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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5돐에 즈음하여 당중앙위원회 국제부는 8일 《위대한 령도자를 모신 조선로동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하였다.
글은 우리 당원들과 인민들은 조선로동당창건 75돐을 가장 경사스러운 혁명적명절로 맞이하고있다고 밝혔다. 10월의 하늘가에 나붓기는 성스러운 조선로동당기를 우러러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75성상을 돌이켜보는 우리의 수백만 당원들과 전체 인민들은 조선로동당의 창건자이시며 영원한 수령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와 조선로동당의 상징이시며 영원한 수반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광을 드리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아울러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령도를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가시는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의 정에 넘쳐있다고 강조하였다. 글은 제국주의의 횡포무도한 도전과 악성비루스의 세계적인 전파, 자연의 광란이 련이어 들이닥친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오로지 승리만을 떨쳐가고있는 우리 인민의 불굴의 기상과 영웅적투쟁을 두고 진보적인류도 경탄과 찬사를 아끼지 않고있으며 조선로동당의 특출한 령도적수완과 그 비결에 대해 비상한 관심을 표시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오늘 로동당만세소리 더 높이 울려퍼지는 우리 공화국의 현실은 조선로동당이 걸어온 75년 력사를 집약적으로 보여주고있으며 위대한 령도자를 모실 때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수령의 위업,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임을 다시금 힘있게 확증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력사의 그 나날 그이께서는 오직 수령님식, 장군님식대로 우리 당과 인민을 이끌어 최후승리를 향해 더욱 힘차게 싸워나갈 확고부동한 의지를 내외에 엄숙히 선포하시였으며 오늘에 이르는 9년세월 우리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령도하여 력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쌓으시였다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과 혁명앞에 쌓아올리신 가장 위대한 업적은 조선로동당을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 계승성이 확고히 보장된 수령의 당으로, 가장 강위력한 령도적정치조직으로 강화발전시키신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시작되던 력사적시기에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의 완전한 혼연일체의 관계와 계승성을 과학적으로 분석하시고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정식화하시였으며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우리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김일성-김정일주의의 본질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정립하시고 이를 우리 당의 정치리념, 정치방식으로 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과 혁명앞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업적은 다음으로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분야에 걸쳐 세인을 놀래우는 눈부신 기적과 변혁을 안아오심으로써 나라의 종합적국력을 더욱 튼튼히 다지고 우리 국가의 전략적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것이다. 수령, 당, 대중이 하나의 사상과 정으로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은 당과 국가존립의 초석으로서 국력중의 제일국력을 이루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믿음은 인간을 개조하고 시대를 변혁하며 미래를 담보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믿음의 철학이라고, 세계를 지배할수 있는 유일무이한 절대병기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당과 대중의 일심단결, 혼연일체라고 밝히시였다. 그이께서는 희생적인 사랑과 믿음으로 조국과 인민을 한품에 안아 당중앙과 운명의 피줄을 이은 일심의 대가정을 꾸리시여 제국주의자들의 힘의 론리에 종지부를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밑에 공화국무력이 무적의 전투대오로 강화되고 전민무장화, 전국요새화와 주체적인 국방공업발전이 보다 높은 단계에 들어선것을 비롯하여 우리의 국가방위력은 오늘 조국의 강성번영과 주체혁명위업승리의 확고한 군사적담보로 되였으며 나아가 조선반도와 지역의 안정도 믿음직하게 담보할수 있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안겨주신 자력자강과 과학기술의 보검을 억세게 틀어잡은 인민의 줄기찬 투쟁에 의하여 자립적민족경제의 물질기술적토대가 보충완비되고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새로운 도약대들이 마련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과 혁명앞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업적은 또한 자주적대외정책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방략을 제시하시고 탁월하고 비범한 령도력과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우리 당의 국제적지위와 영향력을 비상히 강화하신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적원칙성과 주체적립장을 굳건히 계승하고 자주, 평화, 친선의 대외정책을 고수하며 높아진 우리 국가의 전략적지위에 맞게 대외관계를 발전시키는 문제를 비롯한 대외정책관철의 제반원칙과 투쟁방략들을 련이어 제시하시였다. 참으로 지난 9년간에 우리 공화국은 남들같으면 발전은 고사하고 생존자체가 불가능한 최악의 도전속에서도 미증유의 력사적기적들을 련속다발적으로 창조하며 그 누구도 감히 넘볼수 없는 막강한 국력과 영향력을 지니게 되였다. 글은 이러한 기적은 천재적지략과 불굴의 신념, 당과 혁명에 대한 무한한 책임감,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으로 심신을 깡그리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를 떠나 순간도 생각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백번 승리에 자만을 모르고 백한번째의 새로운 승리의 진격로를 열어제끼며 돌진해나가는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혁명적기질로 되고있다.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은 실천을 통하여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필승불패성을 립증할것이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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