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20년 10월 9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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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인사들 조선로동당 75년 력사는 승리와 영광의 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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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5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인사들이 2일과 3일 담화들을 발표하였다.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라쉐드 칸 메논은 조선로동당은 창건 첫날부터 장장 75성상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해온 인민의 당이라고 언급하였다. 그는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조선로동당은 전체 조선인민의 지지와 신뢰속에 앞으로도 영원히 조선혁명의 참모부, 향도적력량으로서 위대한 승리만을 떨쳐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 양곤지역위원회 비서 쬬 쏘는 조선로동당의 위력은 수령을 중심으로 한 인민대중과의 일심단결을 공고히 다진데 있다고 하면서 이 위력으로 조선로동당은 력사의 류례없는 시련과 난관들을 극복하고 조선의 전략적지위를 비상히 강화하는 커다란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하였다. 꽁고제인민간의 친선협회 위원장 비딸 발라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의 75년 력사는 위대한 수령들의 위업을 받들어 인민을 승리와 영광에로 이끌어온 력사이다. 이런 의미에서 조선로동당이 걸어온 자랑찬 로정은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 당으로 강화발전되여온 력사라고 말할수 있다. 조선로동당이 있기에 조선은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락원, 자주, 자립, 자위의 강국으로 일떠서게 되였다. 인민대중의 꿈과 리상을 실현해나가는 려정에서 조선로동당의 향도는 언제나 백승의 확고한 담보로 된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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