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20년 10월 9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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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의 운명을 지켜주는 조선로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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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우리 나라의 큰물피해지역들에서 인민들의 행복의 보금자리인 새 집들이 일떠서는 벅찬 현실이 펼쳐지고있다.
인민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펴주는것을 한시도 소홀히 할수 없는 제일중대사로, 본분으로 여기고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해온 조선로동당의 손길이 있기에 우리 인민은 재난이 들이닥쳐도 걱정을 하지 않고있다.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당의 품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품이였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품이다.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조선로동당은 더욱 뜨겁고 열렬하게 인민들을 보살피고있다. 최근년간 나라의 여러 지역이 혹심한 큰물피해를 입는 재난이 들이닥치였을 때에 당은 수재민들에게 본래보다 더 훌륭한 살림집들을 지어주었다. 세계적인 대재앙으로 되고있는 《COVID-19》와 큰물피해, 태풍피해까지 겹쳐든 올해 시련의 나날에도 어머니당의 사랑은 인민들에게 뜨겁게 흘러들었다. 올해의 당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들과 정무국회의들에서 토의된 안건들은 주로 대류행전염병과 자연재해로부터 인민의 생명안전을 지키고 인민들의 생활을 안정시키기 위한 문제들이였다. 큰물피해를 입은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와 황해남도와 함경남도의 태풍피해지역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불행을 당한 인민들에게 보다 더 좋은 생활조건을 마련해주시기 위해 분계연선지구로부터 동부와 서부지구에 이르는 피해복구전구들에 수도당원사단들을 비롯한 강력한 건설력량을 파견해주시였다. 위대한 어버이의 손길로 재난의 난파도속에서도 행복을 지켜주고 더 아름답게 꽃피워준 조선로동당을 우리 인민은 운명도 미래도 영원히 맡기고 살 삶의 품, 어머니의 품이라고 진정을 터치고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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