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20년 10월 11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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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창건 75돐 각지에서 뜻깊게 경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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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온 나라가 조선로동당창건 75돐을 진정한 인민의 명절로 뜻깊게 경축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으로 그리움의 대하가 끝없이 굽이쳐흘렀다. 가장 경건한 마음안고 광장공원에 들어선 군중들은 절세위인들의 태양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올리였다. 만수대언덕을 비롯하여 각지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아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이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며 그들은 꽃바구니와 꽃다발,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중앙과 각 도의 사진전람회장들에도 절세위인들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의 세계가 펼쳐졌다. 황해남도, 황해북도, 함경남도, 강원도를 비롯한 각지에서 경축공연들이 진행되였다. 당창건 75돐을 맞으며 각계층 근로자들의 경축모임, 웅변모임들이 여러 곳에서 진행되였다. 각지 청년학생들과 녀맹원들도 곳곳에 떨쳐나와 경축의 춤바다를 펼치고 명절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명절일색으로 단장된 수도 평양과 각지의 급양봉사망들은 특색있는 명절봉사로 흥성이였다. 평양대동강맥주축전이 진행되여 명절분위기를 더욱 이채롭게 해주었다. 옥류관, 청류관,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 등 수도의 곳곳에 훌륭히 꾸려진 식당들에서 철갑상어료리, 자라료리, 뱀장어료리, 타조불고기를 비롯한 맛있고 영양가높은 갖가지 료리들과 민족음식들을 봉사받는 시민들은 당중앙의 다심한 은정에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사리원의 경암각, 해주의 옥계각, 함흥의 신흥관을 비롯하여 도소재지들에 있는 급양봉사망들에서도 근로자들의 행복넘친 웃음소리가 그칠줄 몰랐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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