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20년 10월 12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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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로동당창건 75돐 업적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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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5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정당, 사회단체들의 련합토론회가 5일에 진행되였다.
여러 정당, 사회단체 인사들이 참가한 토론회에서는 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자티야당 위원장, 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이 발언하였다. 발언자들은 방글라데슈인민은 조선인민과 함께 조선로동당창건 75돐을 뜻깊게 경축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로동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찬양하였다. 그들은 김정은각하께서는 조선로동당을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진정한 인민의 당으로, 불패의 위력을 지닌 강철의 당으로 발전시켜나가신다고 격찬하고 우리 당과 인민이 당 제8차대회를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맞이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10월 10일에 즈음하여 네팔, 파키스탄, 민주꽁고에서도 2일과 3일 업적토론회들이 있었다. 네팔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 참가자들은 조선로동당은 인민대중중심의 조선식 사회주의를 건설하고 빛내이기 위한 투쟁에서 눈부신 성과들을 이룩하였다고 말하였다. 파키스탄로동자농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자력갱생연구협회 서기장은 조선로동당은 주체사상의 기치를 변함없이 추켜들고 자랑찬 로정을 이어가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김정은령도자의 특출한 정치실력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은각하의 령도를 받는 조선로동당은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최고강령으로 내세우고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밀고나가고있다고 말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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