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20년 10월 13일기사 목록 |
|
|
||
|
|
||
|
여러 나라 정계인사 조선로동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라고 강조
|
||
|
||
|
|
||
|
(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5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의 정계인사들이 담화와 글을 발표하였다.
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명예위원장 아따나스 이와노브는 담화에서 조선로동당의 75년 력사는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조선을 세계사회주의보루로, 진보적인류의 희망의 등대로 전변시킨 영광의 력사이라고 밝혔다. 민족사회주의당(로므니아) 최고리사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는 자기의 글에서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들의 탁월한 령도밑에 혁명의 참모부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오늘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받는 조선로동당은 더욱 승승장구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조선로동당과의 련대성을 보다 강화해나갈것이며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에짚트자유사회주의자당 부위원장 야흐야 자카리야 헤이룰라는 신문 《알 아흐라르》에 게재한 글에서 우리 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칭송하고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아래 조선식사회주의가 승리적으로 전진해온데 대해 상세히 서술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위업을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인민을 위한 현지지도의 길을 쉬임없이 이어가고계시는데 대하여, 그 길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혁신이 련이어 창조되고있는데 대하여 소개하였다.(끝) |
|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