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20년 10월 15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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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정당 조선로동당은 언제나 필승불패할것이라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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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5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정당이 8일과 9일 축하성명들을 발표하였다.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1945년 10월 10일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시여 로동계급의 혁명적당건설의 본보기를 마련하시였다.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악랄한 도전과 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켰으며 조선을 정치와 경제, 군사 등 모든 분야에서 자주적이며 자립적인 강력한 국가로 발전시켰다. 인도네시아선봉자당 중앙지도리사회는 이렇게 성명하였다. 창건 첫시기부터 조선로동당의 모든 정책은 인민의 자주성실현과 인민생활향상에로 지향되여왔다. 이로 하여 조선로동당은 인민의 신뢰를 받는 당으로 되였으며 수령을 중심으로 한 온 사회의 일심단결이 이룩되였다. 이 단결의 힘으로 조선은 제국주의의 침략을 물리치고 강위력한 사회주의국가로 일떠섰으며 자주독립국가의 위용을 만방에 떨치였다. 오직 당만을 굳게 믿고 따르는 인민이 있는 한 조선로동당은 언제나 필승불패할것이다. 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은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이 력사의 모진 풍파속에서도 국가의 존엄과 인민의 운명을 수호하고 륭성번영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갈수 있은것은 위대한 수령들을 모시고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당과 대중의 혼연일체를 이룩하였기때문이다. 그 어떤 대국이나 외부세력에 추종하거나 굴종하지 않고 자기 할소리를 다 하며 국가건설과 활동을 자주적으로 해나가는 조선은 국제무대에서 《주대가 있는 나라》, 《자존심이 강한 나라》로 공인되고있다. 75성상의 성스러운 려정을 수놓아온 조선로동당이 김정은각하의 령도아래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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