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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이 기억하는 올림픽금메달수상자들(4)
   자유형레스링강자-리학선


(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81(1992)년의 제25차 올림픽경기대회 자유형레스링 52kg급경기에서 우리 나라의 리학선선수가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전문가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결승경기에서 그는 접촉순간외측다리잡기, 몸통잡고뒤집기 등 재치있는 기술수법으로 련속 점수를 올렸다. 미국선수를 8:1로 이기고 1위를 하였다.

당시 미국의 AP통신은 리학선선수가 올림픽금메달을 쟁취한데 대해서와 결승경기후 미국선수가 리학선선수의 기술이 뛰여나고 자기보다 월등하였다고 말한데 대해 전하였다.

그는 제5차, 제8차 아시아자유형레스링선수권대회와 여러 국제자유형레스링경기대회에서 우승하였다. 1989년의 세계자유형레스링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따낸 전적이 있다.

리학선은 1992년에 인민체육인칭호를 수여받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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