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20년 10월 16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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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님과 일화(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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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렬한 조국애를 심어주시며
(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94(2005)년 9월 9일이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민군지휘성원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인민군대에서 일군들과 군인들에게 조국애를 깊이 심어주기 위한 교양사업을 잘하여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인민군용사들은 수령님께서 찾아주신 조국의 한치땅을 피로써 지켜싸웠다고, 그때 인민군군인들은 실생활체험을 통하여 조국의 귀중함을 뼈에 사무치도록 느끼였으며 조국을 지키는것이 곧 자기의 삶과 행복을 지키는 길이라는것을 잘 알고있었기때문에 조국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쳐싸웠다고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인민군대에서는 일군들과 군인들속에서 조국애를 간직하도록 하기 위한 교양에 깊은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조국은 모든 사람들의 진정한 어머니이고 참된 삶과 행복의 요람이다, 사람들의 참된 삶과 행복은 조국의 품속에서 시작되고 꽃펴난다, 우리 인민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잃었던 나라를 찾아주시고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마련해주신 다음부터 참된 삶과 행복을 누릴수 있었다, 조국은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으며 이 세상에 조국보다 더 귀중한것은 없다고 하시였다. 이날에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가르치심은 인민군지휘성원들의 가슴속에 조국이 없으면 매 개인의 삶도 행복도 없다는 진리를 새겨주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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