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20년 10월 19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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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80일전투에서 혁명적기상과 본때 힘있게 떨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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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0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당중앙위원회 편지를 받아안고 80일전투에 진입한 전체 당원들의 투쟁기세는 날이 갈수록 더욱 고조되고있다고 밝혔다.
우리 당이 오늘의 엄혹한 시련속에서 80일전투의 작전도를 펼치고 확신성있게 이끌어나가고있는것은 수백만 당원들만 분발하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 믿음이 있기때문이라고 사설은 지적하였다. 사설은 당대회가 열릴 때마다 충천한 기세와 강용한 분발력으로 떨쳐나 당에 드리는 충성의 선물을 마련하는것은 로동당원들의 훌륭한 전통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100일전투의 승리로 당 제6차대회를 맞이하고 70일전투의 로력적성과로 당 제7차대회를 영광의 대회로 빛내인 불굴의 정신과 투쟁기풍은 우리 당원들의 가슴마다에 그대로 살아높뛰고있다. 80일전투가 얼마나 값진 승리로 조국청사에 새겨지는가 하는것은 우리 당원들이 어떻게 살며 투쟁하는가에 달려있다. 80일전투에서 당원들이 서야 할 위치는 비상방역대전, 피해복구전선, 올해농사결속과 다음해농사준비, 중요대상건설완공과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을 위한 최전방이다. 사설은 위대한 우리 인민을 위하여, 위대한 우리 당을 위하여, 위대한 우리 국가를 위하여 80일전투에 총매진하여 당중앙의 권위를 백방으로 결사보위하고 당 제8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뜻깊게 맞이하자고 전체 당원들에게 호소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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