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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80일전투는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전
(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과감한 련속공격전으로 겹쌓이는 도전과 난관을 뚫고나가는 오늘의 80일전투는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로 일관된 성스러운 투쟁이라고 강조하였다.

오늘의 80일전투에는 인민의 믿음을 가장 큰 재부로 여기고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심을 굳건히 지키려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멸사복무의 의지가 힘있게 맥박치고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80일전투는 투쟁목표에 있어서나 내용에 있어서 명실공히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전이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의 열도이자 오늘의 전투에서 쌓아올리는 실적의 높이이다.

혁명의 요구라면 천길물속과 불길만리에도 서슴없이 뛰여들고 준엄한 사선도 기꺼이 헤쳐나가는 로동당원들은 80일전투의 주도적력량, 핵심전투원들이다.

당원들은 대중적인 방역분위기, 전인민적인 자각적일치성을 더욱 고조시키는데서나 피해복구사업과 농사결속을 비롯한 모든 과업수행에서 선봉이 되고 주동이 되여야 한다.

80일전투는 혁명가들에게 있어서 자기의 당성, 혁명성, 인민성을 당과 인민앞에 검증받고 보다 높이 승화시키는 중요한 계기이다.

80일전투는 현상유지를 위한 방어가 아니라 승리의 표대를 향한 전인민적인 공격전이다.

론설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영예로운 오늘의 80일전투에서 위훈의 창조자,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자고 호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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