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20년 10월 20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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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의 예술단체,예술선전대들 화선식경제선동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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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80일전투에로 부른 당의 호소따라 중앙의 예술단체, 예술선전대 창작가, 예술인들이 피해복구전구로 달려나가 화선식경제선동활동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피바다가극단, 국립연극단, 국립교예단의 예술인들은 단천시 운천리, 검덕지구 등의 살림집건설장들에서 화선선전, 선동활동으로 전투원들의 혁명열, 애국열, 투쟁열을 불러일으켰다. 장편서사시 《백두산》, 시 《조선은 싸운다》를 비롯한 시작품들은 오늘의 80일전투에서 선봉이 될 전투원들의 열의를 더욱 북돋아주고있다. 신포시에서 화선선동의 첫 포성을 울린 직총중앙로동자예술선전대원들이 기백넘치는 경제선동으로 군인건설자들을 고무해주었다. 우리 인민들의 고결한 사상정신세계를 반영한 편지랑독과 남성독창 《그리움》이 화선무대에 올라 절찬을 받았다. 어랑군의 피해복구건설장에서 청년중앙예술선전대의 창작가, 예술선전대원들은 선동시 《당은 부른다 80일전투에로》, 남성중창 《단숨에》 등으로 전투원들을 기적과 위훈창조에로 고무추동하였다. 허천군에 진출한 농근맹중앙예술선전대 대원들도 선동활동으로 당을 따르는 길에 언제나 영광과 행복이 있다는 철의 진리를 전투원들의 가슴마다에 깊이 새겨주었다. 검덕지구피해복구전투장으로 달려나간 문화성의 일군들과 작곡가들,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작가들도 들끓는 현장에서 창작활동을 힘있게 벌리고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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