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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한 화제로 되고있는 새집들이경사소식
(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요즘 우리 나라에서는 동부와 서부지구의 자연피해지역들에 일떠선 새 마을들에 새집들이경사가 난데 대한 보도가 련이어 전해지고있다.

새집들이경사소식은 가정과 마을, 일터들에서 주요한 화제로 되고있다.

우리 인민들은 큰물과 태풍피해로 집과 가산을 잃고 한지에 나앉았던 사람들이 수십일만에 새 살림집을 무상으로 받은데 대하여 자기 일처럼 기뻐하고있다.

혹독한 환경속에서 훌륭한 새 마을들을 일떠세운 조선인민군 군인들과 수도 평양의 조선로동당원들의 위훈에 대하여, 새 집들마다에 살림살이에 필요한 필수품들과 식료품들까지 일일이 갖추어준데 대하여 누구나 이야기하고있다.

평양시 중구역에서 사는 김복희는 텔레비죤으로 살림집리용허가증을 받고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며 나도 크게 감동되였다, 인민의 행복을 위함이라면 모든것을 아낌없이 바치는 이 나라에서 사는 우리 인민만이 받아안을수 있는 복인것이다고 말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교원 김현일은 재해를 가시고 복을 받아안은 피해지역 사람들의 모습을 보며 생각되는것이 많았다, 인민의 불행을 하루빨리 가셔주시기 위하여 멀고 험한 피해지역에까지 가시여 로고와 심혈을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헌신에 의하여 우리 인민의 행복이 마련되고있는것이다, 위대한 어버이를 높이 모시고 사는 긍지와 자부심이 이 가슴에 차고넘친다고 격동된 심정을 피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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