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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맹조직에서 돌격대활동 전개
(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80일전투에서 조선녀성의 혁명적기상과 강의한 기개를 남김없이 떨쳐가고있다.

평양시안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은 함경남북도피해복구전역에서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가는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의 투쟁기풍을 본받아 녀맹돌격대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있다.

함경북도의 각급 녀맹조직들이 해당 지역 피해복구현장지휘부와의 련계밑에 공사에 필요한 여러 자재를 자체로 보장하며 블로크, 기와찍기와 지대정리에서 매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철야전을 벌리고있는 건설자들을 도와 함경남도의 여러 시, 군 녀맹원들은 벽지, 외장재바르기를 비롯한 마감작업들을 스스로 맡아 책임적으로 수행하고있다.

단천지구광업총국 큰물피해복구 녀맹돌격대사단의 지휘관들과 대원들은 자체의 힘으로 골재채취, 기와운반을 다그치는 한편 이동리발, 이동신발수리 등 좋은 일도 적극 찾아하고있다.

평안북도, 평안남도, 남포시의 녀맹돌격대원들은 린회석광산들과 금성뜨락또르공장에서 구슬땀을 바치고있다.

황해북도녀맹돌격대원들과 자강도 강계시, 전천군의 가두녀성들은 가금부문의 본보기로 일떠서는 광천닭공장과 오수정화장건설에 참가하여 이악하고 깐진 일솜씨를 발휘하고있다.

황해남도, 개성시, 라선시의 녀맹원들은 당면한 영농전투를 다그치고있는 협동농장들을 로력적으로 적극 지원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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