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20년 10월 31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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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 경제발전을 추동하는 강계농림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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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0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강계농림대학이 창립된 때로부터 50년이 되였다.
주체59(1970)년 10월 30일 자강농업대학(당시)으로 첫걸음을 뗀 대학은 농학, 림산, 잠학, 수의축산, 기계, 국토환경보호 등 여러 부문의 기술인재들을 키워 도안의 경제발전을 힘있게 추동하여왔다. 창립당시 2개 학부에 3개 학과, 4개 강좌에 수십명의 교직원이 있었던 대학은 오늘 6개 학부에 수십개의 강좌를 두고 수백명의 교직원력량을 가진 교육 및 과학연구기지로 되였다. 뿐만아니라 100여명의 학위소유자들과 수십명의 10월8일모범교수자들로 교원진영이 튼튼히 다져졌다. 대학에서는 1만여건의 교수안을 실용화, 종합화, 현대화하고 교육관리사업의 정보화와 10개 실험실습실의 정보화를 실현하였다. 최근년간에만도 농업생산에서 큰 의의를 가지는 비료를 개발하고 과학농사에 리용할 프로그람을 연구도입한것과 함께 테라코템을 생산하여 산림복구에 이바지하였다. 파수지에 의한 침목방부제생산과 버섯공장페기질을 집짐승먹이로 리용하기 위한 연구 등 재자원화를 실현하기 위한 과학연구사업도 벌려나가고있다. 도안의 여러 시, 군의 협동농장들에 대학에서 이룩한 연구성과들을 도입하여 농업생산을 힘있게 추동하였다. 오늘 대학에서는 첨단제품생산기지를 꾸려 교육과 과학연구, 생산을 밀착시키는 사업을 추진해나가고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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