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20년 11월 2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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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되고있는 자라양식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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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에서 자라양식업을 확대하고있다.
남포시 와우도구역과 평안남도 순천시에 태양열, 화력발전소의 더운물을 리용하는 능력이 큰 양식장들이 일떠섰다. 강원도 법동군, 평안북도 태천군에서는 자라양식기지건설이 거의 완공되여가고있다. 함경북도에 있는 명천메기종어장과 황해남도의 배천메기공장 그리고 황해북도, 함경남도에서도 자라양식을 위한 대상건설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 자라는 예로부터 맛이 좋고 약리적효과가 높아 보약재로 알려졌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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