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20년 11월 6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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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 가을철국토관리총동원사업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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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충성의 80일전투에 떨쳐나선 청년동맹조직들에서 가을철국토관리총동원사업을 활발히 벌려나가고있다.
평안북도청년동맹위원회에서 동맹원들을 불러일으켜 최근 한주일동안에만도 강하천정리와 석축쌓기, 침전못보수 등을 진행하였다. 함경북도안의 동맹조직들은 청년돌격대활동을 힘있게 전개하여 1, 000여m의 도로와 120여동의 건물을 보수하고 8, 000여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피해복구전투장들에 달려나간 함경남도안의 청년들이 옹벽쌓기와 방파제쌓기, 사방야계공사와 철길주변정리에서 맡겨진 과제를 다그쳐 끝냈다. 황해남도와 황해북도의 청년들이 산불막이선들의 보수정리 등 나라의 귀중한 산림자원을 지키기 위한 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다. 청년들의 헌신적투쟁에 의하여 가을철국토관리총동원기간 1, 000여km의 도로보수, 10만여㎡의 지대정리, 250여km의 수로가시기, 8만 7, 000여그루의 과일나무심기가 진행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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