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20년 11월 6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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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 개발리용되는 감탕치료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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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에서는 치료용감탕자원을 적극 개발리용하고있다.
치료용감탕자원은 전국의 80여개 지역에 분포되여있다. 그중에서 시중호감탕과 광량만류황감탕은 치료용감탕으로 내외에 널리 알려져있다. 조선동해기슭의 작은 만이였던 시중호는 모래뚝으로 막혀 형성된 바다자리호수이다. 이곳 료양소에서는 감탕으로 전신욕과 국소부분을 찜질하는 방법으로 병치료를 하고있다. 니토성감탕인 시중호감탕은 여러가지 원인의 만성뼈마디질환, 만성위염, 수술후유증, 신경계통질환을 치료하는데 널리 리용되고있다. 이 감탕은 전국각지의 여러 료양소와 병원들에 운반리용되고있다. 료양소들에서는 감탕의 온열적, 기계적, 화학적치료효과를 높이기 위해 감탕치료와 광천물리치료를 배합하고있다. 조선서해의 광량만에 무진장하게 매장되여있는 류황감탕도 세계적인 치료용감탕들가운데서 일류급감탕으로 평가되고있다. 전문가들의 말에 의하면 광량만류황감탕은 물질대사의 활성화, 면역기능부활, 운동기능장애, 신경기능장애와 염증치료에 특효가 있다. 평양시 보통강구역에는 의료용감탕가공기술이 확립되고 생산공정이 공업화된 광량만류황감탕가공공장이 있다. 최근년간 공장에서는 영양학적 및 약리적효능이 높은 10여종의 기능성제품들을 생산하고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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