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20년 11월 10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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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산림 및 원림조성에 한몫하는 나무모생산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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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산림복구를 최대의 애국사업으로 틀어쥐고나가는 우리 나라에서는 현대적인 양묘장들이 큰 은을 내고있다.
그중에는 나무모생산기지로서의 사명을 원만히 수행할수 있게 꾸려진 국토환경보호성 중앙양묘장도 있다. 국가적인 관심속에서 이 양묘장은 나무모생산의 과학화, 공업화, 집약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되였다. 종자선별 및 파종장과 능력이 큰 야외재배장이 새로 건설되여 나무모생산을 종전의 10배로 늘일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였다. 이곳에서는 창성이깔나무, 스트로브스소나무, 평양단풍나무, 잣나무를 비롯하여 나라의 기후풍토에 맞고 경제적가치가 큰 나무모를 해마다 수천만그루씩 생산하여 전국각지에 보내주고있다. 이 양묘장사업에서 이룩된 근본적인 전환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의 결과이다. 주체103(2014)년 11월 10일 이곳을 찾으신 그이께서는 온 나라를 수림화, 원림화하는데서 나서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면서 산림복구를 자연과의 전쟁으로 간주하고 전당, 전군, 전민이 총동원되여 산림복구전투를 벌리자고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묘목생산기지를 확장하여 더 많은 나무모들을 생산하며 우리 나라의 특성에 맞는 나무심기 및 관리방법을 완성할뿐아니라 용재림조성에 필요한 나무모는 물론 관상적가치가 있는 나무모들을 키워내는 등 양묘장사업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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