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20년 11월 11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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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비약,대혁신 안아온 전인민적대중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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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를 향하여 전진해나가고있는 오늘의 80일전투에서 전인민적대중운동의 위력이 더욱 높이 발휘되고있다.
우리 혁명의 력사는 전인민적인 대중운동의 불길속에 전진과 승리를 이룩해온 자랑스러운 년대들로 빛나고있다. 항일혁명대전은 전군중적인 무장획득을 위한 투쟁으로부터 시작되였고 새 조국건설은 건국사상총동원운동으로 시작되여 증산경쟁운동과 문맹퇴치운동, 애국미헌납운동과 군기기금헌납운동으로 이어지며 전진하였다. 조국해방전쟁시기에 나의 고지운동과 복수기록운동, 전선원호미헌납운동 등이 태여났다. 천리마작업반운동, 공작기계새끼치기운동 등은 사회주의기초건설과 사회주의전면적건설을 힘있게 추동하였다. 1970년대에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불길이 온 나라에 타번지고 시대의 영웅들의 모범을 따라배우는 운동이 벌어졌다. 80년대속도창조운동과 90년대속도창조운동을 비롯한 여러가지 대중운동들이 벌어졌다. 주체혁명위업수행의 새로운 100년대에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의 집단주의경쟁열풍이 거세차게 휘몰아쳤다. 전인민적대중운동은 혁명과 건설의 년대들을 자랑찬 승리로 빛내이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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