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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민이 기억하는 올림픽금메달수상자들(8)
   녀자력기강자-박현숙

(평양 1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97(2008)년의 제29차 올림픽경기대회 녀자력기 63㎏급경기에서 우리 나라의 박현숙선수가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그는 끌어올리기에서 106kg, 추켜올리기에서 135kg을 들어올려 종합 241kg의 성적으로 1위를 하였다.

경기후 우승의 비결을 묻는 기자들에게 그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우리들의 경기를 지켜보고계신다고 생각하니 힘과 용기가 솟구쳐올랐고 추켜올리기 마지막 세번째 들기를 성공할수 있었다, 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을 맞는 승리의 대축전장에 올림픽금메달을 선물로 안고 갈것이다고 긍지높이 말하였다.

제7차 아시아성인급구락부력기선수권대회에서 3개의 금메달을, 제5차 동아시아경기대회에서는 대회 새 기록을 수립하고 금메달을, 2010년 세계력기선수권대회 녀자 58kg급경기 끌어올리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2007년 세계력기선수권대회와 제4차 동아시아경기대회, 제16차 아시아경기대회, 2011년 아시아력기선수권대회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박현숙은 2008년에 인민체육인칭호를 수여받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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