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20년 11월 16일기사 목록 |
|
|
||
|
|
||
|
전승세대의 투쟁정신 계승하고있는 우리 인민
|
||
|
||
|
|
||
|
(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에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를 향한 충성의 돌격전이 힘있게 벌어지고있으며 과감한 공격정신이 나래치고있다.
오늘의 대진군을 고무추동해주는 무한한 힘은 1950년대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높이 발휘된 전승세대의 자랑스러운 투쟁정신이다. 조국의 운명을 판가리하는 준엄한 시련의 시기에 우리 인민과 인민군군인들속에서 높이 발휘된 수령결사옹위정신, 조국수호정신, 창조와 혁신의 정신이 1950년대의 투쟁정신이다. 천만대적이 밀려들고 전쟁형세가 극도로 불리할 때에도 우리 인민과 군대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계시기에 전쟁에서 반드시 이긴다는 불변의 신념을 안고 결사전을 벌린 신념의 강자, 혁명적락관주의자들이였다. 전승세대가 발휘한 투쟁정신은 전후 허리띠를 조이고 천리마를 하늘높이 떠올리게 하였으며 사회주의적개조를 완성하고 자립경제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도록 추동하였다. 또한 속도전의 기상이 나래치는 로동당시대의 전성기를 펼쳐놓을수 있었다. 1990년대 고난의 행군, 강행군을 승리적으로 돌파하고 강국건설의 만년토대를 다져놓을수 있은것도 전승세대의 투쟁정신으로 살며 투쟁하였기때문이다. 1950년대에 발휘된 영웅적투쟁정신은 우리 인민이 세기를 이어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에 기초하여 일심단결을 더욱 공고히 하고 끊임없는 기적을 창조할수 있게 한 원동력이였다. 오늘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전승세대들처럼 영웅적투쟁정신, 불굴의 공격정신으로 80일전투의 대고조격전장들마다에서 전례없는 혁신적성과를 일으켜나가고있다.(끝) |
|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