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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수도당원사단 전투원의 투쟁정신 따라배우자
(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이 당과 혁명앞에 쌓은 공적은 단순히 피해지역을 사회주의선경으로 변모시키는데서 선봉적역할을 수행한데만 있는것이 아니라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과 정치의 우월성과 생활력을 확증하고 시대와 혁명발전을 추동하는 귀중한 사상정신적재부, 새로운 진군속도를 창조하였다는데 있다고 지적하였다.

사설은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은 수령에 대한 무한한 충효심을 지니고 당의 믿음과 기대에 결사의 실천으로 보답한 친위대오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수도의 핵심당원들이 벌린 사생결단의 투쟁, 그것은 자연의 피해를 가시기 위한 투쟁이기 전에 수령의 믿음을 지키기 위한 충성과 의리의 대격전이였다.

죽어도 령도자의 믿음에 기어이 보답하겠다는 신념을 지니고 말뚝잠을 자면서 시간을 앞당기기 위한 치렬한 철야전을 벌리고 기초를 파고 벽체를 올려도 당중앙의 사랑이 새 집들의 구석구석에 뜨겁게 깃들게 하겠다는 심정으로 온갖 정성을 기울인 사람들이 바로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이다.

자연의 대재앙을 가시기 위한 투쟁에서 역경을 순경으로 길들이고 화를 복으로 만드는 조선혁명가들의 본때가 다시한번 뚜렷이 과시되였다.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은 온 나라가 시련을 함께 타개해나가는 아름다운 사회주의국풍을 확립하는데 크게 기여한 조국의 장한 아들딸들이다.

사설은 모두가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의 투쟁정신을 적극 따라배워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80일전투에서 빛나는 위훈의 창조자가 되자고 호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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