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20년 11월 27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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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물원에서 올해 200여종 동물이 2,000마리 새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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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중앙동물원에서 동물들의 수가 계속 늘어나고있다.
올해에 200여종의 동물이 2,000여마리의 새끼를 쳤다. 그중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주신 반달곰이 2마리의 새끼를 낳았다. 지난 2월에 400g이였던 새끼반달곰들의 몸무게는 현재 20㎏을 넘어섰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로씨야의 한 인사가 주체102(2013)년 8월에 선물로 올린 훔볼트펭긴은 2마리의 새끼를 쳤다. 훔볼트펭긴은 우리 동물원에 보금자리를 편 후 올해까지 세번 번식을 하였다. 이로써 중앙동물원의 훔볼트펭긴수는 9마리로 늘어났다. 이밖에 원숭이관, 개관, 앵무새관 등에서도 많은 동물들이 새끼를 쳤다. 지금 중앙동물원에서는 겨울조건에 맞게 늘어난 새끼동물들의 사양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고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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