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20년 11월 30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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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75돐을 맞이한 조선직업총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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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직업총동맹이 창립 75돐을 맞이하였다.
직업동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자기 발전의 자랑찬 력사를 빛내여왔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34(1945)년 11월 30일 로동계급의 대중정치조직인 조선직업총동맹을 창립해주시고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동맹이 나아갈 앞길을 밝혀주시고 로동계급이 혁명의 전위부대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따라 우리 로동계급은 해방직후 건국사상총동원운동과 증산경쟁운동을 벌리며 새 민주조선건설에 앞장섰고 조국해방전쟁과 전후 천리마대고조시기를 비롯한 혁명의 년대기들마다 시대의 영웅으로, 세기적인 기적의 창조자들로 자라났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직업동맹이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위업실현에 이바지할수 있는 투쟁목표를 제시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직업동맹은 당의 위업에 충실한 혁명투사들의 대오로 자라났으며 사회주의경쟁을 비롯한 대중운동을 활발히 벌려 자기의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였다. 1990년대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도 직업동맹은 자기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비상히 강화하고 온 나라 로동계급을 사회주의경제건설에로 힘있게 불러일으켰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직업동맹건설사상과 업적은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고전적로작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시대적임무와 직맹조직들의 과업》을 비롯한 여러 로작에서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직업동맹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온 조선로동계급에게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이라는 고귀한 칭호를 안겨주시고 주체혁명의 선봉부대, 나라의 맏아들답게 조국과 혁명앞에 지닌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해나가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고계신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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