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20년 12월 3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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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향산의 력사유적들에 대한 단청과 룡문대굴개건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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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당의 민족유산보호정책에 의하여 력사유적, 명승지들이 후대들에게 물려줄 조국의 재부로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
묘향산력사박물관의 대웅전, 해탈문, 조계문, 수충사, 《팔만대장경》보존고를 비롯하여 력사유적들에 대한 단청이 새롭게 진행되였다. 평안북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전문가들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단청보색과정에 학술적으로 제기되는 문제들을 해결하는 한편 자재보장대책도 따라세워 수천㎡ 면적의 단청입히기를 짧은 기간에 결속하였다.. 룡문대굴도 인민의 문화휴식터, 지하명승답게 보다 훌륭히 꾸려졌다. 룡문대굴입구건물이 화강석과 특색있는 돌고드름부각장식으로 마감되고 수백m, 수천㎡의 구간과 면적에 대한 방수미장, 도색이 건축미학적요구에 맞게 진행되였다. 천연기념물들을 소개하는 사진자료들이 벽면에 게시되고 일부 명소들의 바닥보수가 진행되였으며 칠색송어양어못도 새로 꾸려졌다. 또한 명소들의 기묘함을 더욱 부각시켜주는 조명설비를 새로 설치하고 개건된 봉사건물주변에는 야외식사장소와 휴식터를 현대적미감이 나게 갖추어놓았다. 이와 함께 평양-향산관광도로에서 룡문대굴로 가는 도로구간의 여러 개소를 보수하고 수종이 좋은 나무도 많이 심어 주변풍치를 더욱 돋구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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