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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백두산정신 구현하는것은 명작창작의 중요한 요구
(평양 1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우리 혁명의 력사적경험으로 보나 시대적환경으로 보나 백두산정신을 사상적핵으로 한 문학예술작품들을 줄기차게 창작하는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새 세대들속에서 혁명전통교양을 강화하여 그들을 사상정신적풍모에 있어서나 투쟁기풍에 있어서 항일혁명선렬들의 높이에 이르게 하자는것이 혁명의 후비대를 키우는데서 우리 당이 일관하게 내세우고있는 중요한 목표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혁명전통주제의 작품은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과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 계급적원쑤들에 대한 불타는 적개심, 불굴의 투쟁정신이 응축된 백두의 혁명정신을 투쟁과 생활을 통하여 보여주는것으로 하여 커다란 인식교양적의의를 가진다.

성스러운 조선혁명은 혁명전통주제의 작품이야말로 대중의 심장을 혁명열, 투쟁열로 끓어번지게 하는 위력한 사상적무기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백두산정신은 우리 혁명의 개척기에 위대한 수령님을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으로 받들어모시고 백두의 생눈길을 헤친 강인한 신념과 의지이다.

창작가, 예술인들은 항일혁명투사들처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신념의 기둥으로 삼고 혁명전통주제작품창작에 구현해나가야 한다.

창작가들은 백두산으로 달리는 인민의 마음을 반영한 노래 《가리라 백두산으로》와 같은 명작들을 끊임없이 창작하여야 한다.

충성의 80일전투에 떨쳐나선 문학예술부문 일군들과 창작가, 예술인들은 백두산정신으로 더욱 튼튼히 무장하고 시대의 명작들을 창작창조하기 위해 한몸 다 바쳐나가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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