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20년 12월 8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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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의 대번영기 펼친 위대한 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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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102(2013)년 12월 8일은 우리 나라에서 새로운 건설력사를 창조하기 위한 사업을 추동하는 강령적인 지침이 마련된 뜻깊은 날이다.
이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불후의 고전적로작 《당의 주체적건축사상을 철저히 구현하여 건설에서 대번영기를 열어나가자》를 발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로작에서 주체의 사회주의건축은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이라고 천명하시였다. 건설에서는 마땅히 인민들의 지향과 요구, 편의가 최우선시되여야 하며 인민들의 정서와 미감에 맞게 사상예술성과 실용성이 완벽하게 보장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밝혀주시고 나라의 건설사업전반을 추켜세우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전면적으로 제시하시였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지난 7년간 우리 나라에는 주체적건축사상이 철저히 구현된 대기념비적창조물들이 수많이 일떠섰다. 려명거리, 미래과학자거리, 북변땅 삼지연시의 여러 거리와 같이 인민들의 생활상요구를 반영한 거리들과 살림집들, 평양양로원, 류경안과종합병원을 비롯한 건축물들이 건설되였다. 주체성과 민족성, 독창성, 조형예술성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과학기술전당, 마식령스키장, 양덕온천문화휴양지, 연풍과학자휴양소,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 등 훌륭한 창조물들이 련이어 솟아나는 빠른 건설속도가 이룩되였다. 대규모남새온실농장의 표준인 중평남새온실농장과 산업시설의 본보기공장들, 대규모수력발전소들이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크게 이바지하고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밝혀주신 불멸의 대건설강령을 틀어쥐고 건설의 전성기를 새로운 대번영기로 고조시켜나가고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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