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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위천의 위대한 한생
(평양 1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이민위천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한생의 좌우명이였다.

이 세상에 전지전능한 존재가 있다면 그것은 인민이며 인민이 있어 나라도 있고 조국도 있다,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신 위대한 장군님이시였기에 한평생 애민헌신의 길을 쉬임없이 걸으시였다.

그이께서는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지구둘레를 근 17바퀴나 돈것과 맞먹는 167만 4 610여리의 로정을 이어가시며 1만 4,290여개 단위를 현지지도하시였다.

그 현지지도의 길에서 우리 인민들이 리용할 창광원에 1%의 묵은 물도 있어서는 안된다고 하시며 100% 뽑고 100% 넣도록 하신 이야기를 비롯한 인민사랑의 전설들이 꽃펴나고 《쪽잠과 줴기밥》, 《야전리발》, 《눈보라강행군》, 《삼복철강행군》, 《심야강행군》과 같은 혁명일화와 가슴뜨거운 시대어가 태여났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내놓으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에는 그이의 정치신념이 집약되여있으며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는 그이의 활동의 근본원칙이였고 생의 목표였다.

정녕 인민이라는 두 글자속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생애의 드팀없는 사명과 기준, 긍지와 보람이 있었다.

하기에 오늘도 우리 인민은 펼치면 바다가 되고 쌓으면 하늘에 닿을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의 업적을 합치면 인민뿐이라고 격조높이 칭송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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