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20년 12월 17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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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사랑의 자욱이 새겨진 삼수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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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에는 그 어디에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인민을 위해 바치신 헌신의 자욱들이 새겨져있다.
북변의 산골군 삼수땅에는 《사회주의의 기초는 인민》이라는 위대한 장군님의 명언과 더불어 전해지는 인민사랑의 이야기가 있다. 주체95(2006)년 3월 어느날 삼수군에 일떠서는 발전소건설장을 찾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언제안쪽의 골짜기에 철거해야 할 주민세대가 모두 4, 900세대 된다는것을 료해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일군들에게 오늘 삼수발전소건설장에 온것은 발전소건설과 관련하여 침수구역에서 철거하는 주민들의 살림집건설문제에 대하여 알아보자는것이라고 하시면서 발전소를 건설하면서 풀어야 할 기본문제는 침수구역에서 철거하는 주민들의 생활보장문제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삼수발전소건설과 관련하여서는 발전소건설과 철거세대주민들의 살림집건설을 다같이 밀고나가되 여기서 기본은 철거세대주민들의 살림집건설문제이라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철거세대주민들의 살림집건설을 앞세우는 조건에서 발전소건설을 끝내고 전기도 생산하여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몇달후 삼수땅에서는 침수구역에서 철거한 수천세대의 주민들이 한날한시에 새로 건설한 문화주택에 입사하는 경사가 났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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