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20년 12월 22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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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김정일총비서 업적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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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토론회가 그이의 서거 9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몽골, 방글라데슈, 파키스탄, 벌가리아, 브라질에서 9일부터 1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토론회들에는 해당 나라의 정계, 사회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로씨야련방 레닌공산주의청년동맹 싸할린주지부위원회 1비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사회주의조선의 승리적전진과 인류자주위업실현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신 세계혁명의 걸출한 령도자이시라고 토론하였다. 몽골 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 위원장, 몽골 주체사상-선군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을 비롯한 여러 인사는 김정일령도자는 령활한 군사적지략과 배짱을 지닌 장군, 국제정치정세의 흐름을 주도하신 뛰여난 외교가이시기 전에 고매한 풍모와 불보다 뜨거운 사랑을 간직하신 조선인민의 친근한 어버이, 위인중의 위인이시라고 격찬하였다.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은 김정일각하의 사상리론업적과 선군령도업적을 찬양하였다. 파키스탄로동자농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파키스탄자력갱생연구협회 서기장은 위대한 장군님을 반제자주위업실현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 불세출의 혁명가로 칭송하였다. 벌가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는 장군님의 당령도업적에 대하여 강조하였다. 브라질선군정치연구쎈터 위원장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의 기치높이 사회주의수호전을 승리에로 이끄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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