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20년 12월 22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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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9,850여만그루의 산열매나무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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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에서는 올해에도 《모든 산들을 쓸모있는 황금산으로 만들자!》라는 구호밑에 나무심기가 활발히 벌어졌다.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전국적으로 올해에 지난해보다 훨씬 많은 9,851만 4,000여그루의 산열매나무를 심었다. 각 도에서는 산열매나무를 대대적으로 심기 위하여 년초부터 새로운 접방법을 비롯한 앞선 기술들을 적극 받아들여 식용 및 약용가치가 있는 나무모를 많이 키워냈다. 혼성림을 합리적으로 조성하는 원칙에서 적기에 심어 나무들의 사름률을 높이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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