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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군대 강화발전을 위한 김정일총비서의 수많은 로작들
(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혁명령도의 첫시기부터 인민군대의 강화발전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불멸의 대강을 밝혀주시였다.

주체49(1960)년 8월 25일 발표된 로작 《<경애하는 김일성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 인민군대는 이 구호를 더 높이 들고 나아가야 한다》는 인민군대의 혁명적성격과 기본사명을 뚜렷이 밝힌 강령적문헌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군대는 수령님의 군대, 당의 군대이다》를 비롯한 로작들을 발표하시여 혁명적당군건설의 사상리론적초석을 굳건히 다지시였다.

1974년 2월 18일 인민무력부 책임일군들과 하신 담화 《인민군대는 우리 당의 위업을 실현해나가는데서 앞장서야 한다》에서 인민군대에 의거하여 조국과 혁명, 사회주의를 보위하고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위업을 실현해나가실 의지를 표명하시였다.

그 이듬해 1월에 발표하신 로작 《전군을 김일성주의화하자》에서 우리 인민군대를 명실공히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 만드는것을 군건설의 총적임무로 규정하시였다.

인민군장병들이 항일혁명선렬들이 지녔던 수령에 대한 충실성과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을 따라배워 시대를 빛내이기 위한 투쟁에서 앞장서나갈데 대해서와 인민군대안에 당의 령도체계를 더욱 튼튼히 세우며 당과 인민군대의 통일단결을 대를 이어 수호하고 반석같이 다져나갈데 대한 사상이 명시된 로작들도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1990년대에 독창적인 선군정치방식을 전면적으로 확립하시였다.

1995년 1월 1일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하신 담화 《인민군대를 더욱 강화하며 총대로 혁명의 종국적승리를 이룩해나가자》에서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총대로 끝까지 완성해나갈 우리 당의 의지를 천명하시였다.

사회주의조국을 튼튼히 보위하는것이 인민군대앞에 나서는 가장 중요한 혁명임무라는 사상과 인민군대를 본보기로 내세우고 그의 선도자적역할을 높여 전반적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기 위한 실천방도들이 명시된 로작들이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2011년 10월 8일과 12월 15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하신 담화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계승완성하여야 한다》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명령일하에 전군이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엄격한 명령지휘체계와 혁명적군풍을 철저히 세울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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