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인민들이 새해 주체110(2021)년의 양력설을 기쁨속에 보내고있다.
그가운데서도 지난해 폭우와 큰물, 태풍으로 재난을 당하였다가 우리 당의 인민사랑에 의해 피해흔적을 말끔히 가시고 천지개벽된 새 마을에서 새해를 맞이한 인민들의 심정은 류다르다.
해마다 맞는 양력설이지만 당에서 마련해준 희한한 새 집에서 희망찬 새해의 첫 아침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전체 인민들에게 보내주신 친필서한을 받아안은 이들의 가슴에 다함없는 고마움과 격정이 끓어올랐다.
그들은 인류를 위협하는 세계적인 보건위기와 련이어 들이닥친 파괴적인 자연재해로부터 조국과 인민의 안녕을 지켜주시고 인민이 당한 불행을 가셔주시기 위해 지난 온 한해동안 불면불휴의 로고와 헌신을 바치시고도 새해를 맞으며 사랑의 친필서한을 보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은정에 감격의 눈물을 흘리였다.
새 마을들은 아침부터 명절옷차림을 하고 나선 사람들로 흥성이였다.
기쁨에 넘쳐 서로 인사를 나누는 그들의 모습이 새해의 정서를 더해주었다.
멋들어진 새 집의 주인이 된 아들에게 당의 은덕에 더 많은 광물을 생산하여 보답하라고 당부한 검덕의 오랜 광부로인내외의 이야기는 매우 감동적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