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한 소식은 청년들을 끝없이 격동시키고있다.
평양시청년동맹위원회 부위원장 김충일은 청년들의 가슴가슴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존엄높은 우리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크나큰 영광과 무한한 행복으로 끓어번지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토로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청년들을 당이 정해준 조선혁명의 침로따라 폭풍쳐 내달리는 당의 후비대, 척후대, 익측부대로, 시대의 주인공으로 총진군대오의 전렬에 내세워주시였다.
우리 청년들은 앞으로도 그이의 사랑과 믿음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순결한 마음으로 위대한 우리 당이 가리키는 한길로만 억세게 나아갈것이다.
송남청년탄광 김진청년돌격대 대장 김동철은 송남의 청년탄부들은 지난 기간의 실생활을 통하여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나아갈 때 조국의 부흥발전을 하루빨리 이룩할수 있다는 진리를 심장으로 체득하였다고 언급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리 당의 총비서로 높이 모신 영광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인 석탄공업부문의 일원으로서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을 수행하기 위한 투쟁에 한몸 다 바쳐 더 많은 석탄을 생산해내겠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