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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혁명적동지애에 기초한 일심단결은 혁명의 재보
(평양 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16일부 《로동신문》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적동지애의 위력으로 우리 혁명을 끝까지 완성하자》를 발표하신 9돐을 맞으며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주체101(2012)년 1월 16일에 발표된 이 로작에는 모든 일군들이 위대한 장군님의 동지, 전우로서의 혁명적의리와 본분을 다해나갈데 대한 문제, 우리 혁명대오의 동지적단결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문제를 비롯하여 혁명적동지애의 위력으로 우리 혁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가 뚜렷이 제시되여있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지난 9년간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높이 모시고 동지적믿음과 사랑의 힘으로 겹쌓이는 도전과 시련을 짓부시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시대를 열어온 긍지높은 나날이였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전체 인민이 령도자를 관직으로가 아니라 위대한 동지로 우러르며 신념과 의리로 따르는 바로 여기에 우리의 일심단결의 공고성이 있고 우리 혁명의 불패성이 있다.

전체 인민이 서로 위해주고 도와주는 혁명적동지애와 의리심, 끊을래야 끊을수 없는 혈연의 뉴대로 굳게 이어진 여기에 그 어느 나라도 가질수도 흉내낼수도 없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절대적우월성이 있다.

혁명적동지애에 기초한 일심단결은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승리를 이룩해나갈수 있게 하는 무한대한 원동력이다.

주체혁명의 새로운 도약기를 열어온 우리 인민의 영웅적투쟁행로는 동지적단결이 낳는 힘은 불가항력이라는 진리를 뚜렷이 새겨주고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투쟁전략과 방침들을 빛나게 관철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위훈의 창조자가 되여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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