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에서는 소학교 학생으로부터 대학생에 이르는 온 나라 모든 학생들에게 책가방을 공급해주고있다.
국내에서 생산하는 색갈고운 가방천으로 다양하면서 맵시있게 만든 《소나무》상표를 단 우리 식의 배낭식가방을 멘 학생들의 모습은 우리 인민들에게 퍼그나 눈에 익은 광경이다.
이 배낭식가방에도 우리 학생들에게 질좋고 멋있는 가방을 안겨주시려 마음써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로고가 깃들어있다.
주체103(2014)년 12월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을 현지지도하시며 학생가방용천생산공정을 꾸릴데 대한 과업을 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평양가방공장건설을 직접 발기하시고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어주시였다.
그이께서는 2017년 새해 정초에 완공된 평양가방공장을 찾으시여 제품의 도안으로부터 질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관심하시였다.
전국적수요를 충족시킬수 있는 가방제작용자재생산공정들을 꾸려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그 다음해 여름 지방의 가방공장들에도 가시여 학생가방의 질을 높일데 대하여 간곡히 당부하시였다.
후대들을 위한 일을 최대의 중대사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뜨거운 사랑에 의해 전국각지에 학생가방생산기지가 훌륭히 꾸려지고 생산이 정상화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