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을 드리며 당 제8차대회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평안북도, 황해북도, 자강도, 함경남도군민련합대회가 19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지방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일군, 근로자들과 조선인민군, 사회안전군 장병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는 도당위원회 책임비서들과 도인민위원회 위원장의 연설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연설자들과 토론자들은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 인민군장병들의 열화같은 충성의 마음을 담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드리였다.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은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결정을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하면서 당이 제시한 전투적과업을 기어이 완수할 맹세로 가슴 불태우고있다고 말하였다.
일군들이 자신들의 당성, 혁명성, 인민성을 실지 사업능력과 실적으로 평가받겠다는 각오를 가지고 첫시작부터 잡도리를 완전히 새롭게 하며 전진하는 대오의 앞장에서 책임과 본분을 다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을 당대회의 사상과 정신으로 무장시키기 위한 사상전을 맹렬히 전개하여 일터와 초소마다 당대회결정관철로 끓어번지게 할데 대하여 말하였다.
시, 군들에서 지역적특성에 부합되는 발전전략과 전망목표를 현실성있게 세우고 드팀없이 실현하여 자기 고유의 특색을 가진 발전된 지역으로 전변시킬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공업공장들에서 원료, 자재의 국산화와 재자원화를 생명선으로, 주되는 방향으로 틀어쥐고 질좋은 인민소비품생산을 늘이며 농촌에서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다그치고 사회주의농촌테제를 철저히 관철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인민군장병들이 당중앙결사옹위정신을 지니고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의 선두에서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제끼는 제일결사대, 제일돌격대가 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연설자들과 토론자들은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부흥번영을 안아오기 위해 헌신분투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대회들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맹세문이 채택되였다.
이어 군중시위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