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교원대학은 학령전 및 소학교교육단계의 교육과학과 기술을 발전시키고 이 부문 교원들을 양성하는 대학들의 교수내용 및 방법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에서 학술연구중심, 보급중심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있다.
최근년간 이 대학에서는 정황교육기술, 어린이지능계발기술을 비롯하여 가치있는 새 교수방법들을 창조하고 보급일반화하는 사업을 근기있게 내밀었다. 부속소학교, 부속유치원들에 주산과 로보트를 리용한 지능계발교육방법 등을 새로 도입하여 과학성, 교육학적효과성을 검증하고 전국에 일반화하였다.
이곳 일군들과 교원, 연구사들은 대학에서 이룩된 모든 성과들은 후대교육사업을 대단히 중시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한결같이 말하고있다.
지금으로부터 3년전인 주체107(2018)년 1월 중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교육조건과 환경이 일신된 평양교원대학을 찾으시였다.
이날 그이께서는 학생들이 자연과 사회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체득하고 지적능력과 응용능력, 자립성을 높일수 있도록 교육과정안을 개선완성하며 실험실습의 비중을 높이고 교육사업을 학생들의 창조적능력을 높이는데로 확고히 지향시킬데 대한 문제 등 대학의 교육사업발전을 위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미 한해전 2월 이 대학을 교육의 과학화, 정보화, 현대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된 본보기대학으로 잘 꾸리고 전국에 일반화할데 대하여 말씀하시였으며 개건공사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풀어주시였다.
평양교원대학에서는 새 교수방법과 교수수단창조에 계속 힘을 넣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