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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남도,황해남도,강원도,남포시,개성시군민련합대회
(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을 드리며 당 제8차대회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군민련합대회가 평안남도, 황해남도, 강원도, 남포시, 개성시에서 20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지방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일군, 근로자들과 조선인민군, 사회안전군 장병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는 연설들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연설자들과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총비서로 높이 모신것은 위대한 어버이에 대한 우리 인민의 다함없는 흠모심의 분출이며 혁명승리의 결정적담보를 마련하고 창창한 전도를 기약해준 민족적대경사이라고 강조하였다.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 제8차대회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으로 철저히 무장하고 혁명적열정을 백배하여 당대회결정을 결사관철해나갈 일념으로 가슴 불태우고있다고 말하였다.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과감한 공격전을 벌려 새로운 5개년계획에 반영된 목표들을 반드시 점령하고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실질적인 개선을 가져올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농업, 경공업, 수산업을 더욱 발전시키며 시, 군들에서 지역적특성에 부합되는 발전전략과 전망목표를 현실성있게 세우고 계획적으로, 년차별로 실행함으로써 자립적이며 다각적인 발전을 이룩해나갈데 대하여 말하였다.

인민군장병들이 국가방위의 기본력량, 혁명의 주력군으로서의 성스러운 중임을 자각하고 당대회결정관철을 무력으로 굳건히 담보하며 인민의 행복을 위한 사회주의재부들을 더 많이 창조할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

대회들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맹세문이 채택되였다.

이어 군중시위들이 있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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