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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 5돐 맞는 평양의 청년운동사적관
(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의 청년운동사적관이 개관 5돐(2016.1.21.)을 맞이하였다.

이 사적관은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주체적청년운동의 최전성기가 펼쳐지고있던 뜻깊은 시기에 웅장하게 건설되였다.

청년운동사적관에는 청년문제를 나라의 흥망성쇠와 관련한 중차대한 전략적인 문제로, 국사중의 국사로 내세우시고 청년운동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시여 세상에 유일무이한 청년강국을 일떠세우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집대성되여있다.

사적관의 총서홀에는 청소년들속에 함께 계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이 색조각상으로 정중히 모셔져있다. 주체105(2016)년 1월에 새로 건설된 이 사적관을 현지지도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청소년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으시고 휘황찬란한 미래에로 이끌어주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의 모습을 오래도록 바라보시면서 수령과 대중이 혼연일체를 이룬 우리 사회의 참모습을 정말 잘 형상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청년운동사적관에서는 조선청년운동의 새 기원이 열린 1926년부터 2016년까지의 방대한 력사를 종합적으로 잘 알수 있다.

사적관에는 독창적인 청년중시사상을 창시하시고 구현하시여 청년들을 강력한 전위대오로 키워주신 절세위인들의 영상사진문헌 수백상이 정중히 모셔져있으며 많은 혁명사적물, 사적자료들이 전시되여있다.

또한 우리 청년들이 나라의 해방을 이룩하고 제국주의침략으로부터 공화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사수하기 위한 혁명전쟁들과 조국번영의 년대들에 영웅적위훈을 새겨온데 대해서와 세계 진보적청년들과의 친선과 단결, 련대성을 강화하기 위한 대외활동을 벌려온 사실들을 보여주는 890여점의 자료들도 전시되여있다.

청년운동사적관이 개관된 후 지난 5년간 연 8,290여개 단체의 청소년학생들, 각계층 근로자들, 인민군군인들,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이 이곳을 참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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