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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경북도,량강도,라선시군민련합대회
(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을 드리며 당 제8차대회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함경북도, 량강도, 라선시군민련합대회가 21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지방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일군, 근로자들과 조선인민군, 사회안전군 장병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는 연설들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연설자들과 토론자들은 당 제8차대회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수반으로 또다시 높이 받들어모신것은 전당의 당원들과 전체 조선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와 다함없는 충효심의 분출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 제8차대회 기본사상, 기본정신으로 철저히 무장하고 혁명적열정을 백배하여 사회주의건설에서 실제적인 성과, 실질적인 전진을 이룩해나가야 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단계별, 년차별계획을 잘 세우며 일군들이 사업을 과학적으로 타산하고 통이 크게 내밀며 끝장을 볼 때까지 완강하게 실천하여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농촌에서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힘있게 벌리며 경공업부문에 원료, 자재를 원만히 보장하여 인민들의 호평을 받는 질좋은 인민소비품생산을 늘일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인민군장병들은 국가방위의 기본력량, 혁명의 주력군으로서 당과 혁명앞에 지닌 자기의 책무를 다해나감으로써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연설자들과 토론자들은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강령적과업관철에 총매진하여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부강발전을 이룩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대회들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맹세문이 채택되였다.

이어 군중시위들이 있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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