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은 장구하고도 간고한 조선혁명의 실천속에서 그 정당성과 생명력이 남김없이 과시된 정치리념, 투쟁원칙이라고 지적하였다.
사설은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을 더 높이 들고나갈데 대한 사상에는 주체혁명의 자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굳건히 고수하고 빛내여나가려는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가 맥박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민위천에는 전당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을 당건설과 당활동의 출발점으로, 절대불변한 원칙으로 하는 혁명적당풍을 확고히 견지할데 대한 우리 당의 항구적인 요구가 반영되여있으며 일심단결과 자력갱생에는 우리 혁명의 생명선과 전진동력에 관한 사상리론적관점과 정책적요구가 함축되여있다.
이민위천과 일심단결, 자력갱생, 바로 여기에 우리 당의 향도력, 군중적지반을 백방으로 강화할수 있는 근본비결이 있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가항력적위력을 힘있게 떨치기 위한 근본방도가 있으며 광명한 미래를 최대로 앞당겨올수 있는 근본담보가 있다.
우리의 사회주의의 줄기찬 전진발전을 이룩하자면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리념을 철저히 구현하는 길외에 다른 길이란 있을수 없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충성으로 받들어나가야 한다.
일편단심 당을 믿고 따르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풍모, 우리 사회의 미덕을 더 높이 발양시켜야 한다.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국가경제발전의 새로운 5개년계획을 반드시 수행하기 위한 결사적인 투쟁을 벌려야 한다.
모두다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위대한 우리 당, 위대한 우리 국가, 위대한 우리 인민을 위하여 억세게 싸워나가자고 사설은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