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나라의 기간공업부문의 하나인 전력공업부문이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열의로 들끓고있다.
당 제8차대회에서는 전력공업부문앞에 당면한 전력수요를 보장하기 위한 증산투쟁을 전개하면서 생산토대를 전반적으로 정비보강하고 전망성있게 확대하여 국가경제의 안정적발전과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믿음직하게 담보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였다.
지금 각지 화력발전소와 수력발전소 로동계급은 자립경제의 기본동력인 전력생산을 늘이기 위한 투쟁을 적극 벌리고있다.
화력발전소들에서는 운영호기들의 효률을 높이고 열손실을 극력 줄여 증기생산량을 늘임으로써 매일 계획을 103%로 완수하고있다.
수력발전소들에서 높은 수위와 효률운전을 보장하여 현재까지 전력생산계획을 109%로 수행하고있으며 곳곳에 일떠선 중소형수력발전소들에서도 물을 허실없이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전력생산량을 종전의 1.7배로 높이였다.
한편 전력공업성에서는 증산투쟁과 함께 수력발전소들에서 효률높은 수차들을 제작설치하고 저수지들에 물을 충분히 확보하며 발전조종장치의 현대화를 실현하는 사업, 화력발전소들에서 년차별로 보이라들의 불량한 계통과 타빈발전기들을 정비보수하고 호기당 출력을 높이는것 등 전력생산토대를 다지는 사업을 동시에 밀고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