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하신 력사적인 보고에서 자강력을 증대시켜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치기 위한 전인민적인 투쟁속에서 자력갱생은 주체조선의 국풍으로, 조선혁명의 유일무이한 투쟁정신으로 더욱 공고화되였다고 천명하시였다.
조선혁명의 력사는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오직 자기 힘을 믿고 자체의 힘으로 온갖 난관을 물리치며 전진하여온 자력갱생의 력사이다.
우리 인민의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은 지난 세기 30년대초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직령도하신 항일무장투쟁시기에 창조되였다.
항일혁명선렬들은 적의 무기를 빼앗아 자신을 무장하였으며 밀림속의 병기창에서 작탄과 보총, 화약까지 자체로 만들어 일제를 쳐부시고 조국해방(1945.8.15.)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였다.
우리 인민은 항일의 나날에 창조된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대를 이어 계승하며 혁명과 건설에서 세기적승리를 이룩하였다.
전후 재더미를 헤치고 14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사회주의공업화를 실현함으로써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조선을 일떠세웠다.
1990년대에도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이 날로 악랄해질수록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사회주의수호전에서 승리를 이룩하였으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였다.
최근년간에는 자력갱생을 자존과 자강의 생명선으로, 강력한 발전동력으로 틀어쥐고나감으로써 공화국의 지위를 비상히 강화하고 인민경제를 주체화하는데서 전진을 가져왔다.
제힘을 믿고 자체의 힘으로 살아나가는데 부흥의 지름길이 있음을 실체험을 통해 신념으로 간직한 우리 인민은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가 펼친 휘황한 진로따라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