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30일부 중앙신문들은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새로운 5개년계획을 빛나게 수행할데 대해 강조한 사설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당 제8차대회에서는 자력갱생을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쟁취할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 높이 들고나가는것은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근본담보이다.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의 총적방향은 경제발전의 중심고리에 력량을 집중하여 인민경제전반을 활성화하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킬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구축하는것이다.
자력갱생은 결코 부닥치는 시련과 난관을 뚫고나가기 위한 일시적인 대응책이 아니라 우리 혁명의 불변의 진로이다.
우리 인민은 조건이 어렵고 방대한 투쟁과업이 나선다고 하여 주저하거나 남의 힘을 바라지 않는다.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의 전력사는 오직 자기 힘을 믿고 모든 시련과 난관을 정면돌파하며 세기적인 변혁을 이룩해온 긍지높은 력사이다.
지난 5년간 우리 인민은 맞다드는 모든 장애를 거대한 승리로 전환시키기 위한 굴함없는 공격투쟁을 벌려왔으며 이 과정에 새로운 발전의 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가 열려지게 되였다.
《민주조선》도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의 기본종자,주제는 여전히 자력갱생,자급자족이라고 하면서 새로운 전망계획기간의 자력갱생은 국가적인 자력갱생,계획적인 자력갱생,과학적인 자력갱생으로 발전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