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에서 지방원료에 의거하여 건재생산을 다그치고있다.
지난해 도에서는 세멘트색기와와 블로크, 수지관, 건구생산공정 등을 갖춘 건재종합생산기지를 꾸려놓음으로써 대상건설 및 개건현대화공사를 힘있게 벌릴수 있는 튼튼한 물질적토대를 마련하였다.
세멘트색기와생산기지에서는 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는것과 함께 기와의 질을 높이기 위한 기술혁신사업을 추진하고있으며 수지관생산기지에서는 재자원화에 의거하여 각종 수지관들을 다량생산하고있다.
파건재를 리용하는 블로크생산기지에서도 종전에 비해 생산원가가 낮은 블로크들이 생산되고있다.
각종 건구들과 가구제품생산에서도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
도에서는 자체원료에 의거하는 건재생산기지들을 더 많이 일떠세우기 위한 사업을 년차별계획에 따라 목적지향성있게 추진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