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청년동맹중앙위원회 제9기 제12차전원회의는 청년들을 당의 교대자, 후비대들로 억세게 준비시키고 동맹조직들을 사회주의건설의 위력한 력량으로 더욱 강화하기 위하여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제10차대회를 소집할것을 결정하였다.
결정에 의하면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제10차대회가 주체110(2021)년 4월 초순 평양에서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에서 제시된 투쟁목표와 과업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한 진군길에서 청년동맹이 당의 척후대, 익측부대, 맹장부대로서의 전투력을 더 높이 떨치며 주체의 청년운동발전의 새로운 리정표를 마련하는 의의깊은 계기로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