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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부문에서 농사차비에 계속 박차
(평양 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농업부문에서 올해 알곡고지점령의 담보를 마련하기 위한 농사차비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

평양시에서는 질좋은 거름을 정보당 20~30t이상 낼 목표밑에 흙보산비료, 《신양2》호발효퇴비 등 유기질비료생산과 실어내기에 력량을 집중하는 한편 불리한 기상기후조건에서도 농사를 안전하게 지을수 있게 관개시설보수정비를 진행하였다.

평안북도안의 농촌들에서는 논밭에 정보당 수십t씩의 질좋은 유기질비료를 내면서 산성토양과 랭습지개량, 흙깔이를 다그쳐나가고있다.

황해남도에서는 올해에 들어와 수십만t의 거름을 실어낸데 이어 유기질비료생산과 모판자재준비사업을 내밀고있다.

강원도의 협동농장들에서 거름원천을 남김없이 찾아 리용하기 위한 사업이 벌어지는 속에 도적인 거름생산과 실어내기실적이 계속 오르고있다.

다른 도의 농촌들에서도 논밭의 지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에 힘을 집중하는 한편 농기계수리정비, 관개시설보수정비를 비롯한 모든 농사차비를 실속있게 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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